하지정맥류 시술 관련
모든 궁금증을 해소해드립니다.
보통 다리 혈관이 선명하게 보이거나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는 경우 하지정맥류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초기이거나 혈관이 깊어 잘 보이지 않는 잠복성이라면 겉으로 혈관 형태가 잘 보이지 않기도 합니다.
혈관이 튀어나오지 않더라도 다리 저림, 통증, 이상 감각 등 여러가지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확인 방법은 혈관 도플러 초음파 검사를 통해 혈관에 역류가 있는지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연세든든외과에서 진행하는 하지정맥류에 대한 최소 침습 근본시술인 레이저, 고주파, 베나실, 기계화학정맥폐쇄술(MOCA)과 같은 관내시술은 거의 안 아픕니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 복귀 가능합니다.
연세든든외과의 하지정맥류 시술은 최소 침습 시술인 관내 시술을 시행합니다. 고장난 혈관에 바늘구멍 하나만 내면 시술이 가능합니다.
레이저나 고주파 치료의 경우 혈관 주변에 팽창마취를 위해 바늘구멍 한, 두개 정도 더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흔적은 시술 후 시간이 지나면 흔적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네. 병이 있어 치료하는 복재정맥은 그 역할이 없어져도 괜찮습니다. 다리에는 무수히 많은 정맥이 있습니다.
그 중 역할을 잘 못하고 있는 혈관은 없어도 됩니다. 오히려 거꾸로 일하는, 역류하는 혈관이 없어지면 다른 혈관들이 편해집니다.
다리에 혈관이 튀어나오지만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치료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 진행성 질환인 하지정맥류는 미관상 문제보다 지속적인 통증, 저림, 감각이상 증상이 발생하여 고생하게 됩니다. 더 진행하게 되면 피부 궤양이 생기기도 합니다.
가장 두려운 문제는 하지정맥류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심부정맥혈전증과 같은 치명적이고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유전성 경향이 큰 질환입니다. 일부 통계에 따르면 부모 중 한 명이 하지정맥류 환자라면 아들은 25%, 딸은 62% 확률로 하지정맥류가 발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 모두 하지정맥류 환자라면 자녀는 90%가 넘는 발병확률을 가집니다. 엄마가 하지정맥류가 있으면 딸은 정말 많은 비율로 발병할 확률이 높습니다.
다리 정맥에 역류가 있는 하지정맥부전은 나이에 따라, 혹은 경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시술 말고도 약물치료나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리에 혈관이 울퉁불퉁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는 시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까지는 피부를 절개해서 병든 혈관을 제거하는 시술인 발거술만 건강보험 적용이 됩니다. 혈관 안으로 관을 넣어서 치료하는 레이저, 고주파, 베나실, 기계화학정맥폐쇄술(MOCA) 같은 시술 방법은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질병에 대한 치료인 만큼 개인의료보험 혜택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리에 불편한 증상이 있고 혈관초음파 검사상 역류가 확인되면 가능합니다. 가입 시기에 따라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자세한 보장 내용은 가입하신 보험회사에 문의가 필요합니다.